7월 28일, 함께라서 더 즐거운 공연 시간
작성자서대구실버하우스
등록일 2026-07-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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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찾아와 아름다운 공연을 선물해 주시는 시니어 봉사단과 함께 웃음이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모니카와 색소폰의 감미로운 선율, 숟가락 난타의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져 공연장은 따뜻한 박수와 미소로 가득했습니다.
이어 우리 간호선생님께서 음악에 맞춰 선보인 아름다운 한국무용은 어르신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감동을 전했습니다.
고운 춤사위 하나하나에 모두가 박수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또한 노래를 좋아하시는 어르신께서 마이크를 잡고 멋진 노래 솜씨를 뽐내시며 공연의 즐거움을 더해 주셨습니다.
함께 노래하고, 함께 웃고, 함께 박수를 보내는 시간. 오늘도 음악은 모두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가장 따뜻한 선물이었습니다.